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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산책코스 안내

호텔 에버리치 프라이빗 등산로

강화나들길 제 14코스 강화도령 첫사랑길 & 사적 제132호 남장대

강화나들길은 화남 고재형 선생이 1906년 강화도의 유구한 역사와 수려한 자연을 노래하며 걸었던 강화의 끊어진 길을 잇고,
잊힌 길을 찾아 강화가 품고 길러낸 자연과 땅 위의 모든 것과 연결한 길로써, 강화도령 첫사랑길은 그중 제14코스에 해당하며,
오색 깃발 휘날리며 자신을 모시러 온 영의정을 보고 땅에 엎드려 사또님 살려달라고 울먹인 천애 고아 강화도령 원범이
강화도 처녀 봉이와 뛰어놀며 사랑을 나눈 사연이 굽이굽이 묻어나는 길입니다. 짧은 학문과 얕은 경륜에 대한 자격지심,
세도 정치가들 때문에 왕 노릇도 제대로 못한 비운의 왕- 짧은 재위 기간 내내 강화도의 산천과 정인 봉이 생각으로 가슴앓이 하다
33세라는 짧은 나이로 별사한 원범이 봉이와 나란히 거닐며 소곤소곤 정담을 나누는 소리가 들리는 듯해 발걸음이 조심스럽습니다.
구중궁궐에 머문들 마음이 지옥인데, 농사짓고 나무나 하면서 무지렁이 총각 원범으로 살았다면 그렇게 단명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생각을 내내 떨쳐버릴 수 없는 애틋한 사랑의 길입니다.
강화도령 원범이 5년간 살았던 용흥궁을 보고 강화도 처녀 봉이와 처음 만나 사랑을 나눈 청하동 약수터를 지나
강화산성 남쪽 정상에 있는 남장대를 거쳐 솔숲 우거진 노적봉 입구까지 고즈넉한 숲길이 이어집니다.

제주도에 올레길이 있다면,

강화도에는 강화나들길이 있습니다.

제주도에 올레길이 있다면, 강화도에는 강화나들길이 있습니다.

호텔 에버리치 자체 등산로는 강화나들길 제14코스인 강화도령 첫사랑길 중 한 구간으로, 원범(철종)과 강화도 처녀 봉이의 이루지 못한 첫사랑의 흔적을 찾아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20분간 등산하면 사적 제132호로 지정된 강화산성 남장대 정상에 오르실 수 있으며, 이를 따라 강화읍내, 국화저수지 등 다양한 코스를 도보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강화도령 첫사랑길

강화나들길은 화남 고재형 선생이 1906년 강화도의 유구한 역사와

수려한 자연을 노래하며 걸었던 강화의 끊어진 길을 잇고,

잊힌 길을 찾아 강화가 품고 길러낸 자연과 땅 위의 모든 것과 연결한 길로써,

강화도령 첫사랑길은 그중 제14코스에 해당하며, 오색 깃발 휘날리며 자신을 모시러 온 영의정을 보고 땅에 엎드려 사또님 살려달라고 울먹인 천애 고아 강화도령 원범이 강화도 처녀 봉이와 뛰어놀며 사랑을 나눈 사연이 굽이굽이 묻어나는 길입니다.

짧은 학문과 얕은 경륜에 대한 자격지심, 세도 정치가들 때문에 왕 노릇도 제대로 못한 비운의 왕- 짧은 재위 기간 내내 강화도의 산천과 정인 봉이 생각으로 가슴앓이 하다 33세라는 짧은 나이로 별사한 원범이 봉이와 나란히 거닐며

소곤소곤 정담을 나누는 소리가 들리는 듯해 발걸음이 조심스럽습니다.
구중궁궐에 머문들 마음이 지옥인데, 농사짓고 나무나 하면서 무지렁이 총각 원범으로 살았다면 그렇게 단명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생각을 내내 떨쳐버릴 수 없는

애틋한 사랑의 길입니다.

강화도령 원범이 5년간 살았던 용흥궁을 보고 강화도 처녀 봉이와

처음 만나 사랑을 나눈 청하동 약수터를 지나 강화산성 남쪽 정상에 있는

남장대를 거쳐 솔숲 우거진 노적봉 입구까지 고즈넉한 숲길이 이어집니다.

강화나들길은 화남 고재형 선생이 1906년 강화도의 유구한 역사와 수려한 자연을 노래하며 걸었던 강화의 끊어진 길을 잇고, 잊힌 길을 찾아 강화가 품고 길러낸 자연과 땅 위의 모든 것과 연결한 길로써, 강화도령 첫사랑길은 그중 제14코스에 해당하며, 오색 깃발 휘날리며 자신을 모시러 온 영의정을 보고 땅에 엎드려 사또님 살려달라고 울먹인 천애 고아 강화도령 원범이 강화도 처녀 봉이와 뛰어놀며 사랑을 나눈 사연이 굽이굽이 묻어나는 길입니다.

짧은 학문과 얕은 경륜에 대한 자격지심, 세도 정치가들 때문에 왕 노릇도 제대로 못한 비운의 왕- 짧은 재위 기간 내내 강화도의 산천과 정인 봉이 생각으로 가슴앓이 하다 33세라는 짧은 나이로 별사한 원범이 봉이와 나란히 거닐며

소곤소곤 정담을 나누는 소리가 들리는 듯해 발걸음이 조심스럽습니다.
구중궁궐에 머문들 마음이 지옥인데, 농사짓고 나무나 하면서 무지렁이 총각 원범으로 살았다면 그렇게 단명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생각을 내내 떨쳐버릴 수 없는 애틋한 사랑의 길입니다.

강화도령 원범이 5년간 살았던 용흥궁을 보고 강화도 처녀 봉이와 처음 만나 사랑을 나눈 청하동 약수터를 지나 강화산성 남쪽 정상에 있는 남장대를 거쳐 솔숲 우거진 노적봉 입구까지 고즈넉한 숲길이 이어집니다.

호텔 에버리치 프라이빗 등산로로 20분 - 사적 제132호 강화산성 남장대

강화산성 남쪽 정상부에 있는 남장대는 조선 시대 서해안 방어를 담당하던 진무영에 속한 군사시설로,감시와 지휘소 역할을 담당했던

중요한 곳입니다. 고려 고종 때 쌓은 강화산성은 이후 여러 차례의 파괴와 개축을 거쳐 1711년 조선 숙종 때 약 7.1km 현재의 모습이

되었습니다. 1866년 병인양요 때 허물어진 남장대는 각고의 노력 끝에 2010년에 복원됐습니다.

남장대에 오르면 사방으로 시야가 탁 트여 강화읍은 물론 멀리 영종도 신도시 그리고 조산평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호텔 에버리치 자체 등산로로 20분 거리에 불과하여 한번쯤 방문해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INFORMATION

​위치

호텔 본관 뒤편 등산로

- 강화나들길 제 14코스 강화도령 첫사랑길

- 사적 제 132호 강화산성 남장대(남산 정상)

주의사항

눈.비 올 시 남장대 오르는 길이 미끄러우니 스틱 등 장비를 갖추는 것을 권장합니다.

호텔 에버리치는 3만평 부지 곳곳에 산책로를 조성하여, 어느 길로 가도 원 위치로 돌아올 수 있게끔 했습니다.

 

산책로를 따라 라벤더 정원에서 심신정화 효과가 있는 라벤더향에 흠뻑 취하거나, 자작나무, 소나무, 매화나무, 왕벚나무, 진달래 등다양한 식물을 구경하는 재미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라벤더 산책로

호텔 에버리치는 3만평 부지 곳곳에 산책로를 조성하여,

어느 길로 가도 원 위치로 돌아올 수 있게끔 했습니다.

산책로를 따라 라벤더 정원에서 심신정화 효과가 있는 라벤더향에 흠뻑 취하거나, 자작나무, 소나무, 매화나무, 왕벚나무, 진달래 등다양한 식물을 구경하는 재미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